(보도자료) 부여군청소년수련원, 자매결연도시와 청소년 교류문화(2018. 8. 9. 프라임경제 외 12곳)

by 수련원담당자 posted Aug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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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남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양태) 청소년수련원에서는 지난 8월6일~8일까지 2박3일 동안 '부여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도시·농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계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청소년수련원에서 도시·농촌 청소년 대상 하계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여군청

 

이번 활동은 도시와 농촌 간 청소년들의 또래문화 정착과 인적교류의 일환으로 자매결연 지역인 서울 양천구, 경기 군포, 부여군 등 청소년 35명이 참여해 서로 우정을 다졌다.

6일에는 부여지역의 선사유적지인 초촌면 송국리선사취락지와 백제문화의 우수성과 역사 의식고취를 위해 세계유산 등재 백제역사유적지구, 궁남지 등 역사탐방을 했다.

무더운 날씨로 땀을 흘리면서도 백제의 유적과 선사문화를 감상하고,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살피며 부여를 만났다.

7일에는 청소년수련원에서 무한한 도전정신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인 챌린지와 짚라인 체험 기회를 제공해 탁 트인 저수지를 가로지르며 스릴을 즐겼다.

또한 농촌체험활동으로 석성면 양송이 마을을 방문해 버섯재배 과정을 알아보고, 직접 딴 양송이를 넣어 화덕피자를 만드는 등 부여의 맛과 멋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기회뿐만 아니라 백제역사를 바로 알 수 있었고 농촌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일회성 농촌체험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와 우의를 다져 도시와 농촌의 간극을 좁히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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