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관광지


조회 수 22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관북리유적.png

 

관북리유적1.jpg

 

부소산.jpg

 

부소산1.jpg

 

부소산2.jpg

*출처 : 부여군청 홈페이지

 

 

소재지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31

문의처 : 부소산성 매표소 041-830-2884

지정현황

- 부소산성 : 사적 (1963.1.21. 지정)

-낙화암 : 충청남도 자연유산자료 제110호(1984.5.17. 지정)

 

부소산(扶蘇山)은 부여읍 쌍북리, 구아리, 구교리에 걸쳐 있는 해발 106m 고도를 가진 부여의 진산이다. 평지에 돌출하였으며, 동쪽과 북쪽은 가파르고 백마강과 맞닿았다. 부소산의 산 이름은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에 처음 선보이며, ‘부소(扶蘇)’의 뜻은 백제시대 언어로 ‘소나무(松)’의 뜻이 있어, 부소산을 ‘솔뫼’라고 보는 학설이 유력하다.

부소산은 평상시에는 백제왕실에 딸린 후원 구실을 하였으며, 전쟁때에는 사비도성의 최후를 지키는 장소가 되었던 곳이다.
부소산 내에는 군창지,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삼충사, 서복사지, 영일루, 고란사 등 여러 유적과 유물들이 산재해 있으며, 역사성과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산이다.

부소산 서쪽 낭떠러지 바위를 가리켜 낙화암이라 부른다.
낙화암은 백제 의자왕(재위 641∼660) 때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일시에 수륙양면으로 쳐들어와 왕성(王城)에 육박하자, 궁녀들이 굴욕을 면하지 못할 것을 알고 이곳에 와서, 치마를 뒤집어쓰고 깊은 물에 몸을 던져 죽은 장소로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훗날 그 모습을 꽃이 떨어지는 것에 비유하여 낙화암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절벽에 조선시대 학자인 우암 송시열 선생이 쓴 낙화암(落花岩) 글씨가 선명하게 보인다. 낙화암의 기암절벽은 백마강에서 배를 타고 돌아갈 때 더 잘 보인다.

 

■이용시간

하절기(3월~10월) : 09시~18시

동절기(11월~2월) : 09시~17시

 

■휴무일

연중(1.1., 설날, 추석 당일 휴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 서동요 테마파크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3228
12 백마강 수상관광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476
11 천정대 백제보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440
10 부여 왕릉원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220
»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낙화암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203
8 궁남지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078
7 성흥산 사랑나무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134
6 만수산 무량사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045
5 정림사지 박물관, 정림사지 5층석탑 file 청소년수련원 2024.11.22 2236
4 신성리 갈대밭(서천) file 청소년수련원 2022.12.08 4477
3 국립생태원(서천) file 청소년수련원 2022.12.06 3892
2 송정그림책마을 file 청소년수련원 2022.12.06 3813
1 구드래조각공원 청소년수련원 2022.11.09 37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